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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산 예술 정보 채널 - 이집트 미술!

by kaessan 2020. 7.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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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예술 정보 공유 채널입니다. 오늘은 완전함이란 이런 것 - 이집트 미술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완전함이란 이런 것 - 이집트 미술

 

완전함이란 이런 것 - 이집트 미술

안녕하세요 오늘은 이집트 미술을 총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이집트 미술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미술의 아름다움이 아니라 완전함입니다 그림에는 엄격한 규칙에 따르는 것과 영원히 보존하는 것이 중요했으며 위에 벽화에서 보이듯이 눈은 정면에서 보는 것처럼 그려져 있고 얼굴을 정면에서 바라본 것처럼 그리면 코와 이마를 표현하기 어렵기 때문에 얼굴을 제일 잘 보여줄 수 있는 측면으로 그렸다고 합니다 또 어깨는 넓은 어깨를 그려야 하는데 어깨를 잘 보여줄 수 있는 자세는 또 정면이기 때문이기 때문에 어깨는 또 정면에서 본 것과 같이 그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이집트 인들은 양발을 그리기 어렵기 때문에 한쪽 발의 모습만 그렸습니다 왼다리 2개, 오른 다리 2개인 것처럼 발과 다리의 묘사에만 중점을 두어 실제와는 다르더라도 상관이 없었다고 하네요 모습을 잘 보여줄 엄격한 규칙이 더 중요했을 뿐 엄격한 규칙들은 그 종류도 많았기 때문에 이집트 미술가들은 어릴 때부터 그 규칙을 배웠어야만 했습니다. 이집트 미술 가중 가장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다는 말은 가장 엄격하게 규칙을 지키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절대 새로운 것과 개성을 들어낼 수는 없었죠 그 결과 이집트 미술은 3천 년 이상 아무 변화가 없었다고 합니다 정말 신기하죠 이집트 미술에는 신과 상형문자도 빼놓을 수 없으며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신경 쓰고 생각하고 그리는 모습이 거의 법과 같은 느낌입니다.

 

간단한 역사 이야기


아트나톤의 아빠인 아멘호테프 3세는 나라의 돈을 펑펑 쓰며 놀아대는 사람이었고 그러나 보니 나라 재정상태가 좋지 않고 신관들의 눈밖에 났습니다. 신관들이 정치에 개입을 하면서 신관들의 권력은 왕(파라오)을 넘어서기에 이르렀습니다. 아들 아크 나톤(아멘호테프 4세)는 어릴 때부터 신관들의 권력이 강해지는 것을 보며 싫어했고 그가 왕이 되었을 때, 신관들의 힘을 잃게 하기 위해 신을 바꿔 버렸습니다. 그때 당시 아멘 신과 라신이 합쳐져 아멘 라신이 대표 신이었는데 아크 나톤(아멘호테프 4세)는 저녁 해의 신 아톤 신을 가져와 유일신으로 바꾸었습니다. 본래 라신이 해의 신이라는 것은 앞서 이야기했었는데 같은 해인 저녁 해의 신을 가져와 라신을 모시는 신관들을 잘 꼬드겼다고 합니다. 아크 나톤이라는 이름은 '아톤 신이 만족해하는 자'라는 뜻을 가지며 나중에 개명한 이름입니다. 이때 미술 양식에도 변화가 있었는데 조금 더 사실적이며, 동적이며 감정이 담긴 작품이 나왔습니다 화목한 분위기라는 감정이 보입니다. 그전에 그림은 설명적인 느낌만 났다면 이 그림에서는 감정이 보인 것입니다. 중간에 동그라미와 빛이 떨어지는 모양이 아톤 신을 그린 것입니다. 그러나 이 양식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아크 나톤 이 죽자 바로 아멘 라신을 모시는 사람들이 자기 자리를 찾으며 미술 양식도 다시 그전 양식으로 돌아 갔다고 합니다. 이집트 하면 투탕카멘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아이들 책 제목이 투탕카멘으로 시작되는 것도 많은 만큼 유명한 인물입니다. 투탕카멘은 아크나 톤의 아들은 아니라고 합니다. 누구의 아들인지 밝혀지지 않았고 아크나 톤의 아내 네르페티티가 키웠으며, 아크나톤과 네 르페 티티의 셋째 딸과 결혼하였습니다. 그러나 투탕카멘은 즉위 후 3년 정도밖에 살지 못했고 죽을 당시 그의 나이 또한 아주 어렸습니다. 유명한 이유는 투탕 카멘의 묘가 발견되면서였습니다. 도굴꾼으로부터 안전하게 지켜져서 무덤을 발견 당시 반짝반짝 보물상자를 연듯한 느낌이었다고 합니다. 고대 이집트에서 미술품은 감상을 위한 목적은 아니었습니다. 죽은 사람들을 위한 무덤에 영혼들에게 미술품 감상하라고 한 것은 아닐 테니까 그보다는 마술적인 의도로 저승에서 '생활하도록, 살아 있도록'의 목적으로 만들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집트 그림에서 본 것 같은 모습의 글자가 눈에 많이 띕니다. 이렇게 그림으로 그려 넣은 글자! 쓰기는 시간이 많이 들겠지만 미술을 배우는 우리 친구들과 상형문자를 만들어 보는 것도 너무 재미있을듯합니다. 단순히 그림으로 뜻이 된다면 좋겠지만 생각한 것보다 복잡합니다. 그림, 표의, 표음이 다 합쳐진 말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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